스펙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
Q. 토익 보는 대기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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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에서 요즘 거의 오픽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토익보는 대기업은 이제 없나요?


2026.02.17

답변 8

  •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3%

    채택된 답변

    대기업 취업 시장에서 토익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, 여전히 많은 대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 ​현재 트렌드를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. ​스피킹 필수화: 삼성, LG, SK, 현대차 등 주요 그룹사들은 '스피킹(OPIc/토익스피킹) 성적'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 "오픽만 본다"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. ​토익의 용도: 토익은 주로 가산점 항목이나 기초 어학 능력 증빙용으로 쓰입니다. 공기업, 금융권, 그리고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들은 여전히 토익 점수를 높게 평가합니다. ​직무별 차이: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처럼 실무 영어가 중요한 직무는 스피킹을, 사무직이나 연구직은 토익 점수를 성실도의 척도로 보기도 합니다. ​결론적으로, 스피킹 성적은 필수로 따두시되,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이 전통적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계열이라면 토익 점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.

    2026.02.17


  • Top_TierHD현대건설기계
    코사장 ∙ 채택률 95%

    네 맞습니다. 오픽아니면 스피킹입니다. 토익을 인정을 해주는 곳은 극히 드물며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 영어점수 갱신에서 토익은 인정하는 것에서 제외됐습니다

    2026.02.18


  • 프로답변러YTN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

    네 멘티님. 대기업에서도 토익 보는 곳 많습니다.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등은 토익 점수 여전히 요구하거나 인정합니다. 오픽 토스 선호 추세지만 토익 800점 이상이면 대부분 커버 가능합니다. 지원 공고 확인하고 토익 준비하세요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.

    2026.02.18


  • 하나린0417지멘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안녕하세요 토익도 같이 보통인정해줍니다. 근데 오픽이 점수따기 수월해요

    2026.02.18


  •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69%

    안녕하세요 후배님,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.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.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보다는 토스/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채용 자격 요건으로 선정하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토익을 평가 요소로 적용하는 대기업들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므로 취업 스펙을 준비할 때 서류 전형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토스/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. 참고하십시오.

    2026.02.17


  • 린린아빠2삼성 E&A
    코이사 ∙ 채택률 81%

    아직도 많은 대기업이 토익 또는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회사 전형이 맞춰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    2026.02.17
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상무 ∙ 채택률 100%

   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“요즘은 다 오픽만 본다”는 말은 과장에 가깝습니다. OPIc이나 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난 건 맞지만, TOEIC을 여전히 인정·요구하는 대기업도 많습니다. 특히 제조 대기업, 일부 공기업·금융권은 TOEIC 최소 기준을 두거나 서류 정량평가에 반영합니다. 반면 해외영업, 글로벌 협업이 많은 직무는 말하기 성적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. 정리하면, TOEIC은 기본 영어 독해·청해 역량 지표로 여전히 유효하고, 말하기 성적은 실무 커뮤니케이션 능력 검증용으로 강화된 흐름입니다. 지원 직무에 맞춰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.

    2026.02.17
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상무 ∙ 채택률 100%

   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요즘 대기업이 오픽(OPIc)·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건 맞지만, 그렇다고 TOEIC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. 여전히 서류 지원 시 TOEIC 최소 점수를 요구하거나,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기업도 많습니다. 특히 공기업·금융권·전통 제조 대기업 일부는 TOEIC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다만 직무가 해외영업·글로벌 협업 중심이면 OPIc이나 토익스피킹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. 결론적으로 “TOEIC은 기본 체력, 말하기는 실전 역량” 개념이라 둘 중 하나만 절대적인 시대는 아닙니다.

    2026.02.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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